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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> > 미국 뉴욕시 맨해튼에 위치한 > > 명문대 뉴욕대학교에는 > > 재학생들의 수업료를 > > 전액 면제해주는 학과가 있습니다. > > 바로 Grossman School of Medicine > > 의과 대학원 과정입니다. > > > > 지난 5년 전 뉴욕대학교는 > > 신입생들이 모인 화이트 코트 세레머니에서 > > 뉴욕대학교 의과대학 재학생들에게 > > 수업료(tuition)를 면제해주는 제도를 > > 도입했다고 발표했습니다. > > > > > > > > 화이트 코트 세레머니는 의대 신입생들이 > > 예비 의료인으로서 실험용 흰 가운을 입고 > > 모이는 행사입니다. > > > > 이 행사에서 발표된 뉴욕대의 학비 전면 무료 제도는 > > 장학금 형식으로 지원되며, > > 생활비, 기숙사비 등의 부대비용을 제외한 > > 수업료만 해당됩니다. > > > > 사립대 의대의 학비는 다른 일반 전공들에 비해 > > 상당히 높은 수준으로 뉴욕대의 경우 > > 연간 $55,018(한화 약 6200만 원)에 > > 달하는 수준이었습니다. > > 2022-2023년 기준 학비는 $60,090입니다. > > > > > > > 성적 또는 재정 등의 기준 없이 > > 전교생에게 등록금을 면제해주는 이번 제도는 > > 미국 명문 사립 의대 10위권 내에서 > > 최초로 도입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. > > > > 이번 제도 도입을 위해 > > 최소 4억5천만 달러의 후원금을 > >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> > > > 뉴욕대학교 측은 부채에 시달리는 의대생들의 > > 수업료 부담을 덜고 의학계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> > 재정 지원의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. > > > > > > > AAMC (Association of American Medical Colleges) > > 미국 의과대학협회의 조사 결과, > > 2017년 의대 졸업생의 부채율은 72%에 달했고, > > 62%가 학자금 채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> > 의대생들의 학자금 채무 평균 금액은 > > 18만4000달러 수준이었습니다. > > > > 뉴욕대는 재정 부채에 대한 경제적 부담으로 > > 의사 지망생들이 전공을 포기하거나 > > 고소득 분야로만 인재가 편중되는 문제를 > > 줄여야 한다는 입장을 발표했습니다. > > > > > > > > 또한 과도한 부채 때문에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> > 전공분야를 선택하는 지망생들이 많아져 > > 상대적으로 임금이 낮은 소아과나 부인과, > > 가정의학과, 연구직 등의 지원자는 > > 감소하고 있음을 지적했습니다. > > > > 뉴욕대학교는 의대 학비 장학금 지원을 위해 > > 11년간 지원금을 확보해왔습니다. > > 가정용 건축자재 판매회사 Home Depot의 > > 공동창업주 케네스 랜곤 부부가 1억 달러를 기부했고, > > '억만장자' 투자자 스탠리 드렁큰 밀러와 > >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BLACK ROCK의 > > CEO 래리 핑크도 후원에 동참했습니다. > > > > 뉴욕대학교의 파격적인 장학금 지원으로 > > 의과대학 입학 경쟁률은 더욱 치열해졌습니다. > > 2020년 기준 뉴욕대 의과대학의 합격률은 4.7%이며, > > 전세계 우수한 의대 지망생들의 관심이 > >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. > > > > ⭐공맵 포스트 바로가기⭐ https://vo.la/laUbf 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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